작은 자세의 변화와 습관이
건강한 인생을 만듭니다.

'바른 자세'란?
해부학적 자세로
①'발과 발사이 주먹 하나 간격에 두 번째 발가락에서 무릎 중간-골반뼈-가슴 유두선-귓볼'의 일직선
②'골반높이-어깨높이' 일직선
③'척추 24마디의 s자 커브 라인'을 바른 자세라고 합니다
바른 자세 치유 운동 효과






수업 프로그램




스트레스 저항력 및
집중력 향상

체내 독소 배출 및
미네랄 밸런스

mcci 멘탈코칭
현장 속, 리얼후기




50대 중반 여성
프롭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끼고 살았는데 13kg이 빠져서 신기해서 딸에게도 추천해서 함께 했는데, 딸은 8kg가 빠졌어요. 몸이 가벼워지고 마음도 편안해져서 꾸준히 운동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80대 초반 여성
나이 많다고 주위에서 운동하지말라 말렸는데, 그냥 누워만 있어도 된다고해서 시작했어요. 근데 정말 머리랑 다리에 프롭만 대고 누워만 있었는데 어느새 아팠던 어깨가 이젠 안아파서 너무 좋네요.
60대 후반 여성
성향상 움직이는거 좋아하지 않는데 이 운동은 정적인 운동이라 저랑 너무 잘 맞는 것 같네요. 운동이 시원하고 편안해요.
80대 초반 여성
몸이 찬 편인데, 이젠 어느새 조금만 움직여도 몸에서 열이 나요.
70대 중반 여성
아침에 일어나면 손발이 붓는데, 이젠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면 부어있지 않아요
80대 초반 여성
여러 번의 수술로 손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저림현상이 심하고 목에 가시걸린 느낌이 있어서 잘먹지도 못하고 잔기침도 심해요. 게다가 소화불량, 변비도 있고, 전반적으로 몸이 안좋은데, 프롭 수업 꾸준히 참여하면서 목부터 온몸이 많이 편안해졌어요. 특별히 움직이지 않고도 운동이 되어 너무 좋네요.
70대 후반 여성
수업 때마다 트림했었는데, 어느새 속이 편해졌어요. 5회 이후부터는 밤에 잘때 쥐나는 증상이 사라져 편히 잡니다.
80대 초반 여성
허리디스크 4,5번 통증이 있고 평소 똑바로 누울 수 없었는데, 프롭 첫날 발에 대고만 있었는데 똑바로 누울 수 있어 신기했어요.
60대 후반 여성
장이 편안해졌고, 척추가 펴지니 가슴이 시원합니다. 별로 움직이지 않았는데, 몸의 온도가 올라가고 땀이 나니 신기하고 좋아요. 일하고 와서 하면 피로도 빨리 풀어지는 것 같습니다.

